서울에서는 위정자들의 실정에 하늘이 노하셨는지 대낮에 하늘이 어두워지는 기현상이 일어났다더라. 나도 전능하신 신의 노여움을 온 몸으로 느끼고팠으나, 이 동네에선 일식현상을 볼 수가 없었다. 몇 일 지났지만 Stellarium으로 하늘의 노하심을 재현해볼 수 있으니 이것이 진정 IT세상의 편리함 아니겠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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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izzi 2009/08/03 00:57 # 삭제 답글
그동안 즐겨찾기까지 다 포맷해버린데다 카카카까지 닫아서 여기를 찾지 못했었는데.다시 들어와보니 그동안 글들을 꽤 썼었구나.
The language of the empire 글에서 자료찾는 수고를 덜어서 언젠가 써먹을 고마움을 미리 표하고자 코멘트를 남겨. ㅎㅎ